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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과 소금 일기

더운 여름에 시원한 계곡 같은 음악이야~
예전부터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좋은 음악이라는 건 이제야 알았네.
잊혀진 음악의 재발견이라고 할까? ㅋ
나는 참~ 쉬운 귀를 가진 듯^^

덧글

  • 2010/07/18 17:59 # 삭제 답글

    '잊혀진 음악의 재발견'이 아니라,
    단순히 당신이 나이가 든 탓일 것이야.
    어디서 감히 미화질을...-0-
    담주 토요일은 일정이 있었어. 금요일에 쏘면 안될까? 기왕이면 다 함께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면 더 좋고. ㅋㅋ
  • 아웃사이더 2010/07/19 20:34 #

    돈 없다. 너 혼자 감당하기도 벅차~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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